조종당하는 베라미
눙눙 ·
3D 미리보기 불러오는 중…
하이에나 베라미, 드레스로자의 흉탄. 바네바네 열매의 능력으로 전장을 누비는 해적. 동경하던 도플라밍고에게 버림받은 그는 끝내 조종의 실에 몸을 빼앗기고, 자신을 믿어 준 루피에게 주먹을 겨누게 된다. 분홍 깃털 코트 뒤에서 웃는 도플라밍고와 그 손끝에 매달린 베라미. 몸은 꼭두각시가 되었어도, 해적으로서의 자존심과 버리지 못한 동경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.
댓글
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
댓글은 로그인한 뒤에 쓸 수 있습니다.